방명록 / 후원하기 방명록 방문자현숙내용소설‘범도‘를 읽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간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장군을 능멸하고 모욕한 그들을 잊지 않겠습니다2025-09-28 11:37 목록수정삭제글쓰기 이전부산 사는 모지리 2025-08-18 1. 저는 부산 찐 토박이 59년생 남자입니다. 2. 지역 특성상 한 때 열성적인 2찍인 시절도 있었읍니다. 그러나 최근의 윤 계엄이나, 독립영웅들에 대한 조롱과 멸시를 보면서 분노로 치가 떨렸읍니다. 좌우,진보 보수를 떠나 독립영웅들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존립의 모태입니다 나 자신 일말의 보탬과 반성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니다.hongb 2025-10-14-소설‘범도‘를 읽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간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장군을 능멸하고 모욕한 그들을 잊지 않겠습니다현숙2025-09-28다음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데 최근에서야 장군님의 훌륭한 행적에 대해 더 알게 됐습니다. 지금 이렇게 독립된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당연히 여긴게 부끄럽네요.윤현정2025-09-25 Powered by MangBoard | 워드프레스 쇼핑몰 망보드 후원하기 정기 후원 CMS(자동이체서비스) 월 정기 후원 정기후원신청 (기념사업회) 정기후원신청 (온라인) 영수증 (온라인) 특별 후원 신한은행 100-027-188760 (사)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후원 및 기부금 영수증 문의 : 02)786-8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