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후원하기 방명록 방문자최성일내용영화보고 얼마나 미안하고 나를 무척이나 자학을 하게됐다. 그 어려움에도 오직 조국과나랑 사랑이셨다. 나는 뭘하고 있는가? 세상 탓만 하고 살아 나는 매국노였다. 극장안에갖혀 나를 잠시라도 숨기고 싶었다 다시퐈서 나에게 회초리를 들겠다. 장군님 사랑해요.미안해요. 님을 최고의 애국자임을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회2025-09-01 17:11 목록수정삭제글쓰기 이전웹사이트를 알게 되어 조금이나마 홍범도 장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 생명의 값이 다를 수 없는 법인데,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일본과 본인 목숨을 잃는 것이 무섭지 않은 듯 싸운 열사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좋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민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권혜2025-09-12-영화보고 얼마나 미안하고 나를 무척이나 자학을 하게됐다. 그 어려움에도 오직 조국과나랑 사랑이셨다. 나는 뭘하고 있는가? 세상 탓만 하고 살아 나는 매국노였다. 극장안에갖혀 나를 잠시라도 숨기고 싶었다 다시퐈서 나에게 회초리를 들겠다. 장군님 사랑해요.미안해요. 님을 최고의 애국자임을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회최성일2025-09-01다음장군님의 용기와 희생, 오늘의 우리가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이해서2025-08-31 Powered by MangBoard | 워드프레스 쇼핑몰 망보드 후원하기 정기 후원 CMS(자동이체서비스) 월 정기 후원 정기후원신청 (기념사업회) 정기후원신청 (온라인) 영수증 (온라인) 특별 후원 신한은행 100-027-188760 (사)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후원 및 기부금 영수증 문의 : 02)786-8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