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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96[경향신문] 홍범도 장군과 함께 걷다: 중아아시아 역사 기행 img Level 102024-09-05185
95광복회장 만난 국회의장, "홍범도 장군 흉상 1cm도 옮겨선 안돼” Level 102024-06-17258
94홍범도기념사업회 우원식 이사장 “독립영웅 흉상 ‘육사 내 재배치’규탄...완전존치 촉구” Level 102024-05-03245
93홍범도 흉상, 총선 끝나니 육사 밖 아닌 안에서 이전? 광복회 "교활한 행태" Level 102024-05-02208
92민주당 당선인들 "독립영웅 흉상 완전 존치 촉구" Level 102024-04-25141
91모르면 먼 나라 우즈베키스탄 - 내가 가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맛집(4) Level 102024-03-21445
90모르면 먼 나라 우즈베키스탄 - 내가 가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맛집(3) Level 102024-03-21370
89모르면 먼 나라 우즈베키스탄 - 내가 가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맛집(2) Level 102024-03-21790
88“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 3·1절 낀 연휴에 홍범도 전시회 찾은 시민들 Level 102024-03-21148
87모르면 먼 나라 우즈베키스탄 - 내가 가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맛집(1) Level 102024-02-161115
86광복회 “공산국 쿠바 수교로 홍범도 흉상 철거 논리 무색” Level 102024-02-16109
85고려극장 설립 90주년, 고려일보 창간 100주년 기념 전시 Level 102024-01-12126
84광복회장 "내년부터 개천절을 건국기념일 기리겠다" Level 102024-01-12168
83역사의 빛과 그림자, 한 사람을 둘러싼 엇갈린 평가 [창+] Level 102024-01-12131
82독립운동단체들 "육사 홍범도 흉상·독립영웅실 철거 백지화하라" Level 102024-01-12154
81제17회 임종국상, '범도' 저자 방현석·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선정 Level 102024-01-12159
80신원식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올해는 어려워" Level 102024-01-12145
79카자흐 옛 홍범도 장군 묘역 터, 기념공원 재탄생 Level 102024-01-12270
78박민식, 육사 내 홍범도 흉상 이전 "공식 요청 오면 검토" Level 102024-01-12139
77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독립전쟁사 부인’ 친일파 음모다 Level 102024-01-12184
76우원식 “국군 뿌리는 독립군…흉상 철거, 자랑스런 역사 버리겠단건가” Level 102024-01-12139
75“광복절 아닌 건국절?”‘PD수첩’이종찬 광복회장, 뉴라이트가 윤석열 대통령의 역사 왜곡 영향 우려 [종합] Level 102024-01-12236
74야4당, 육사 독립영웅 흉상 존치 촉구 결의안 공동발의 Level 102024-01-12119
73육사, 신원식 만난 뒤 ‘홍범도 흉상’ 교외 이전 선회 Level 102024-01-1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