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 範 圖

홍범도 장군 이야기

날으는 홍범도가(歌)

날으는 홍범도가

조국광복을 위해
거침없이 자신의 삶을 바친 홍범도 장군,
그의 용맹함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홍대장이 가는 길에는 일월이 명랑한데,
왜적군대 가는 길에는 비가 내린다.
에행야,에행야,에행야,에행야
왜적군대가 막 쓰러진다.

오연발 탄환에는 군물이 돌고
화승대 구심에는 내물이 돈다
에행야,에행야,에행야,에행야
왜적군대가 막 쓰러진다"

도올아인 오방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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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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